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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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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6-01 10:25 조회5,7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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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자녀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

2006년 07월 16일

본문 / 창세기 12:4~8, 22:15~18

 

우리는 성경에서 믿음의 사람들을 봅니다. 그 중에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은 사람으로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을 들 수 있습니다. 그는 우리처럼 믿음으로 구원 받은 사람들의 조상입니다.

아브라함은 본래 갈대아 우르에서 살았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 12:1)”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순종하기 쉽지 않습니다.

자신이 태어나 살아온 삶의 터전을 버리고, 일가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아무런 연고도 없는 낯선 곳으로 떠난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구체적인 장소를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보여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고 말씀하시며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12장 2~3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으로 인해 아브라함은 큰 비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계획을 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오늘날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에베소서 1장 3~5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하나님의 자녀를 택하실 때, 아무런 계획 없이 택하셨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셨습니다.

 

창세 전에 우리를 택하신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예정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기쁨을 위하 한 사람 한 사람을 택하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믿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인격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절대주권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믿음 좋은 여대생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입술에는 “예수님 없이는 못 살아요”라는 말이 늘 붙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목사님을 찾아와 “목사님, 요즘 저는 예수님도 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없이는 사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 가운데 멸망하도록 내버려두시지 않으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닮아갑니다. 마치 한 집에 사는 부부가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수록 닮아가는 것처럼,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고 하나님의 생각과 인격을 닮아갑니다.

그 결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점점 더 좋아집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다는 의미입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담는 그릇입니다. 믿음만큼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믿음은 우리가 창세 전에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자라는 증거입니다.

로마서 8장 30절에 보면,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정하신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부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구언 받아 의롭다 함을 얻고 장차 하나님 나라에 가서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믿음으로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해서 우리의 믿음이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믿음이 어리고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키우시기 위해 우리로 하여금 여러 가지 시련을 당하게 하십니다.

 

야고보서 1장 2~4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5~9절에 보면,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이제 여러 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잠깐 근심하게 되지 않을 수 없으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는도다 너희 믿음의 확실함은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할 것이니라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금은 높은 온도의 불에서 여러 번 제련할수록 불순물이 없어지고 정금이 됩니다. 우리도 불같은 시련을 통해 정금 같은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오는 시험은 무엇이든 우연히 오지 않습니다. 반드시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을 정금 같은 믿음으로 만드는 믿음의 시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시련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십니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칭찬 받고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됩니다.

 

미켈란젤로가 피렌체 근교에서 길을 걷다가 거대한 돌덩이를 발견했습니다. 그 돌은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은 채 쓰레기 소각장에 버려져 있었습니다.

원래 이 돌은 어느 조각가가 작품을 만들려고 비싼 값에 사온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돌에 금이 가 쓸모없게 되어 쓰레기 소각장에 버려졌습니다.

미켈란젤로는 이 돌에 숨겨진 잠재적 가치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그 돌을 자신의 작업장으로 옮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마침내 그 돌은 팔뚝 근육의 힘줄과 핏줄의 온기가 느껴질 정도로 실감 나는 다비드상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손에 의해 다듬어지면, 위대한 사명의 사람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본문 창세기 12장 4절에 보면,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말씀에 순종한 결과 가나안 땅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해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살았습니다.

 

창세기 13장 14~17절에 보면,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말씀대로 아브라함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한 순간에 이루신 것은 아닙니다.

 

믿음이 자라는 만큼 믿음을 키워가며 점차적으로 이루셨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 광야에서 40년을 보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보낸 시간은 큰 시련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련의 시간을 통해 믿음의 사람과 믿음이 없는 사람을 구분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은 모두 광야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믿음에는 산 믿음과 죽은 믿음이 있습니다. 산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이요, 죽은 믿음은 행함이 없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행위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행위를 보면,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믿음이 온전한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의 삶은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합니다.

믿음은 순종과 정비례합니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기쁨으로 순종합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낳은 아들을 번제로 드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무조건 순종했습니다.

창세기 22장 16~18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미국의 호텔 홀리데이 인은 미 전역에 있습니다. 이 호텔의 클라이머 전 회장은 수백 개의 호텔을 운영하며 호텔 내에 카지노를 두지 않았습니다.

호텔의 간부들은 사세 확장을 위해 뉴저지 중에 있는 호텔에 카지노 설치를 건의했지만, 클라이머 회장은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중역들은 카지노 설치를 끊임없이 건의했습니다. 카지노 수입이 호텔운영에 상당히 기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그는 회장직을 포기했습니다.

그는 “사람과의 약속도 중요한데, 하나님과의 약속은 얼마나 소중합니까. 카지노를 개설하지 않겠다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는 길은 제가 회장직에서 물러나는 것뿐이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지금 저는 마음이 평안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합니다.

로마서 14장 8절에 보면,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하나님을 위해 고난 받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도 아낌없이 바칩니다.

사도들은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헐벗고 굶주리고 온갖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영광으로 알고 기뻐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복음을 전하다가 순교했습니다.

 

우리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되려면,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잠언 16장 20절에 보면,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로마서 10장 17절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생겨나고 믿음이 자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듣고,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행해야 합니다.

 

둘째, 은혜를 받기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은혜 받은 만큼 믿음이 생깁니다. 큰 은혜를 받기 위해서는 금식하며 부르짖는 기도가 필요합니다. 큰 은혜를 받아야 큰 믿음을 갖게 되며, 환난과 시험이 와도 이기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기도는 호흡과 같습니다. 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믿음이 살아납니다. 그러나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믿음이 점점 죽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가까이하고, 항상 깨어 기도하며, 은혜 가운데 살아감으로 믿음이 온전한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는 성도가 되어서 장차 재림하신 주님 앞에 섰을 때에 칭찬과 영광을 얻고 존귀한 자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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