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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자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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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04 22:29 조회3,3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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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자기관리

 

성공적인 자기관리

2005년 07월 01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4:1~8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신 후 “다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에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창 1:28)”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관리자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보통 수준의 피조물이 아닙니다.

 

동물들이 아무리 똑똑하고 힘이 센 것 같아도, 사람이 만물을 다스립니다. 사람이 모든 짐승을 다스리고 관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세상을 정복하고 관리하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능력에 따라서 어떤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를, 어떤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또 어떤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능력에 맡기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관리 능력이 있다고 해서 관리를 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관리 능력이 굉장히 있는 사람인데 게으름을 부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관리능력이 좀 부족한 것 같지만 얼마나 노력하고 성실한지, 힘들어도 관리를 잘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믿음이 어떤 상태인가,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자기관리를 성공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관리에 성공해야 하나님께서 맡기신 모든 것을 관리하는 데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육신과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혼과 육신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사람의 몸은 병들기 쉽고 다치기 쉽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약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건강하다고 우쭐거려서는 안 됩니다. 건강을 믿고 몸을 함부로 관리하다가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몸이 약해서 조심조심 살다보니 오래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역대 왕들의 나이가 나옵니다. 그런데 평균 수명이 40세가 안됩니다. 대부분 육신관리에 실패했습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요, 명예와 권세를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육신관리에는 실패했습니다.

왕들이 워낙 빨리 죽어서 10세쯤 되면 장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대가 끊어질까’ 걱정하여 할 수만 있다면 많은 여자를 얻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오히려 수명을 단축시켰습니다.

 

사람이 자기가 하는 일에 전문가가 되고 남보다 앞서가고 성공하려면, 많은 지식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왕으로서 성공하려면 70세까지는 살아서 평생 쌓은 지식과 경험으로 나라를 잘 다스려야 합니다. 그래야 더 강건한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왕들이 워낙 일찍 죽는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니 지식이나 경험이 적은 왕들의 나라는 그 꼴이 어땠을 것 같습니까?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의 책임이 큰데, 므낫세 왕은 12세에 왕이 되어 자신의 부친 히스기야 왕의 믿음을 떠나 수많은 우상을 세우고 나쁜 짓을 다하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되면 나라가 망하고 백성들은 고생하니 얼마나 속상합니까.

북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왕이 된 지 몇 년 만에 죽거나 어떤 왕은 몇 달 만에, 어떤 왕은 2주 만에 죽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육신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그래야 머리회전도 잘되고 오래 살면서 공부도 오래하고 경험도 쌓으면서 자신의 분야를 넓힐 수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몸은 많은 영양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적게 먹어도 충분한데, 탐식하면 위장을 비롯해서 몸 전체가 피곤해집니다. 그래서 병들고 빨리 죽습니다.

 

그런데 육신관리보다 중요한 것은 인격관리입니다. 사람의 인격도 육신과 같이 병들기 쉽습니다. 우리의 인격은 낡아지고 쇠약해지고 썩기가 쉽습니다.

사람의 육신도 늙고 병들고 썩어지면 보기 싫지만, 인격이 그렇게 되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그러므로 육신도 잘 늙어야 되지만, 특별히 인격적으로도 성숙해야 합니다.

그래야 보기만 해도 고개 숙이게 되고, 보기만 해도 존경스럽고, 보기만 해도 자랑스럽습니다. 늙을수록 말하는 것이나 처신하는 것도 성숙해야 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인격관리가 중요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보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오래된 사람이 더 훌륭해야 합니다.

인격은 병들면 안 됩니다. 인격이 병들고 잘못되는 이유는

 

첫째, 타락하기 때문입니다.

제일 무서운 타락은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하나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경험했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모질게 저버릴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저버리면 그때부터 그 사람은 마귀에게 사로잡혀 인격이 험악해집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타락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죄가 많고 우리의 행실이 부끄럽더라도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으면 타락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저버리지 마세요.

탕자가 돌아왔을 때에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받아주시고, 용서하시고 살려주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타락하기 때문에 우리의 인격이 병들고 악해지는 것입니다.

 

둘째, 교만 때문입니다.

 

셋째, 잘못된 지식과 사상 때문입니다.

책 한 권만 읽고 모두 깨우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잘못된 것입니다. 책을 많이 볼수록 사람들의 장단점을 이해, 분별하게 됩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깨닫고 겸손해집니다. 여유가 생겨서 많은 사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어느 한 사람의 사상만 따라가고 한 사람의 영향을 받은 사람은 인격적으로 삐뚤어지기 쉽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가운데 국가적, 민족적으로 큰 손실을 안긴 사람이 있습니다. 대원군은 쇄국정책을 폈는데, 일체 문화를 개방하지 않았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와 같습니다. 그 탓에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50년가량 처지게 된 것입니다

 

넷째, 잘못된 시간 관리 때문입니다.

시간을 잘 보내면 유익합니다. 시간을 잘 보내면 인격도 사람도 관리능력도 좋아집니다. 그런데 시간 관리를 잘못해서 좋지 못한 시간을 보내면, 사람이나 인격, 그리고 모든 것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시간 관리를 잘못하는 사람의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게으릅니다.

그래서 다스리는 일에는 실패하는 것입니다. 다스릴 능력도 없고, 자격도 없습니다. 잠언 12장 24절에 보면, “부지런한 자의 손은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게으른 자는 부림을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소나 말이 부림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게을러지면, 짐승과 같은 처지가 됩니다. 게으른 사람은 항상 부림을 받게 됩니다. 남보다 뒤처지기 때문입니다.

 

둘째,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합니다.

게으른 사람도 바쁘다는 것 아십니까? 그 사람은 짐승과 같은 사람인 것입니다. 이 사람은 타인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셋째, 나쁜 습관이 있습니다.

좋지 못한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약한 습관 때문에 귀한 시간을 허비합니다.

 

넷째, 목표가 없거나 목표가 있어도 희미합니다.

자신이 할 일도 모르고, 성취하려는 의욕도 없습니다. 목표가 없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좋은 소원이 없습니다.

소원을 가집시다. 자신, 부모, 이웃, 국가, 하나님께 좋은 소원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정말 좋습니다.

 

여섯째, 좋은 소원이 있어도, 그 소원을 사모하지 않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져도 그만, 이루어지지 않아도 그만이라고 생각합니다.

 

일곱째,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지혜가 생기지 않고,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삶의 과정과 결과에 대해 무지하고 무관심합니다.

 

여덟째, 믿음이 부족하거나 없습니다.

인격에 문제가 생기고, 모든 것에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를 망하게 하는 적은 밖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치명적인 적은 자기 자신 안에 있습니다. 타락의 근성이 있으면 사람이 악하고 거짓되고 음란하고 방자하고 무책임합니다. 누가 자신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가진 타락의 근성이 스스로를 망하게 합니다.

또 고약한 버릇을 버리지 못하거나 비뚤어진 생각,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큰 손해를 봅니다. 불같이 뜨거운 소원은 있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스스로를 망칩니다.

 

본문에서 가인이 망한 이유는 딴 데 있지 않습니다. 가인 스스로가 자신을 망쳤습니다. 성경에 보면, 가인은 아우보다 믿음이 적었습니다. 그리고 가인에게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제사에는 피가 있어야 합니다. 제사를 통해 하나님과 나 사이에 화목이 이루어지는데, 그러려면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 죄 값으로 내가 죽어야 하는데, 양을 대신 죽여 속죄함을 받는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사를 드렸으니 피가 빠진 것입니다. 동생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가인은 믿음이 없으니까 땅의 소산도 첫 열매를 드린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께서 받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헌금을 어떻게 바치느냐 물질을 어떻게 바치느냐를 보시겠지만, 그보다 사람의 됨됨이를 먼저 보십니다. 예배를 어떻게 드리고, 어떻게 기도하는지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하나님께 대한 사랑으로 우리의 믿음을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독자 이삭이라도 드릴 수 있는 믿음을 하나님께 보여드렸습니다.

 

가인의 문제는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없는 것입니다. 본문 창세기 4장 5절에 보면,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인은 하나님 앞에서 분을 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분노를 품어서는 안 됩니다. 웃시야 왕도 분노를 품었다가 이마에 나병이 생겼습니다. 모세 또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고, 사울 왕도 악한 말로 인해 처참하게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집에서는 억울하고 속상하셔도 화내시면 안 됩니다. 그냥 울어버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인격이 빛나게 하시고, 신앙이 좋아지게 하시고, 물질의 복도 주시고, 세상에서 존경받게 하십니다.

그런데 가인은 하나님 앞에서 분을 내버렸습니다. 얼마나 건방진 일입니까. 그리고 가인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 아니라 죄악 된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악하면 항상 죄를 짓습니다.

 

요한일서 3장 10~15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 바르게 살지 않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로 나누어집니다.

가인은 아우를 죽이는 악한 자입니다. 아우를 죽인 이유는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아우의 행위는 의로워서였습니다. 이렇게 악한 인간이 제사를 지낸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습니까.

 

잠언 15장 8절에 보면, “악인의 제사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 자의 기도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악인의 제사를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 악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완전히 뿌리뽑으십시오.

 

잠언 5장 22~23절에 보면,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리며 그 죄의 줄에 매이나니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악인은 자기의 악에 걸립니다. 그리고 그 죄의 줄에 묶여서 되는 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훈계를 듣지 않아 망합니다. 이런 사람은 어리석어서 상황을 분별하지 못합니다. 악인의 집에는 하나님의 저주가 있습니다.

북한을 보면 백성들이 얼마나 악해지는지, 저주를 받아 잘 살 수 없습니다. 북한은 하나님을 믿어 그 저주가 빨리 풀어져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살 길이 없습니다.

 

잠언 4장 23절에 보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악에 빠지면 저주가 오기 때문에 우리는 악에 빠지면 안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악한 사람도 점점 착해집니다.

 

깡이 있으면 좋은 줄 아는데, 그것은 마귀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좋은 친구가 다 떠납니다. 힘이 있어도 없는 척, 알아도 모르는 척 하십시오. 때려도 맞아 줄 수 있는 모습을 보이면, 도와주려는 사람이 생깁니다.

너무 강한 모습을 보이면 많이 부딪혀서 사람들이 떠납니다. 그러므로 악을 철저히 버려야 합니다. 잠언 4장 10절에 보면, “내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친구 사귀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잠언 1장 10절에 보면,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나쁜 친구가 꾀일지라도 절대로 따라가지 마십시오.

잠언 18장 24절에 보면,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친구가 많아서 좋은 것이 아니라, 좋은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친구가 많으면 타락하고 악한 친구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해가 됩니다.

 

잠언 13장 20절에 보면,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미련한 친구가 많으면, 미련한 일만 하게 됩니다.

잠언 22장 24~25절에 보면, “노를 품는 자와 사귀지 말며 울분한 자와 동행하지 말지니 그의 행위를 본받아 네 영혼을 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화를 잘 내고 독을 품은 사람을 멀리 하십시오.

잠언 23장 20절에 보면,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술과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멀리하십시오.

잠언 24장 21절에 보면, “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와 더불어 사귀지 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반역자와 같이하면, 나도 반역자로 몰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많이 사귀는 것보다 한 명의 친구라도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가까이하는 사람을 닮습니다. 훌륭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훌륭한 사람을 닮습니다. 가인처럼 되지 않으려면 영혼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영혼 관리를 잘 하려면,

첫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잠언 2장 1절에 보면,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잠언 3장 1절에 보면,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많은 복을 받습니다.

잠언 4장 1절에 보면, “아들들아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명철을 얻기에 주의하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둘째,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해야 지혜와 믿음도 충만해집니다. 그리고 성령의 열매가 충만해집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항상 사랑 충만하도록, 기쁨이 충만하도록, 평강이 충만하도록, 충성스럽게 살아가도록, 온유하게 살아가도록, 절제를 잘 할 수 있도록 자신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의 비밀은 성령 충만으로 이루어집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깨어 기도하면 지혜, 믿음, 열매, 모두가 충만해집니다.

 

셋째. 좋은 소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소원이 있습니다. 좋은 소원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과 동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소원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보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주시는 소원이 좋은 소원입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소원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지어 올리려는 소원이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거룩하게 살려는 소원이 있었습니다. 에스더는 나라를 구원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아보다 더 많은 영광을 받고자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살았습니다.

사람들이 축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좋은 소원이 없거나 사모하는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107편 9절에 보면,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좋은 소원을 가지고 그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사모하십시오.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사모하듯 굶주린 사람이 먹을 것을 사모하듯 사모하십시오.

사모하기 때문에 남보다 열심히 하고, 뜨겁게 기도하고 남보다 더 전력을 다하니 앞서게 되고 성공하게 되고 그 사람이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저는 좋은 소원이 있습니다.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우리나라를 복음화하는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서 오시기 전에 이 소원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날마다 기도합니다.

좋은 소원이 있으니까 목회를 해도 기도를 해도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더욱 주님을 위해 살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축복도 더 받았습니다.

 

좋은 소원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은 다릅니다. 삶의 자세와 기도의 자세가 다릅니다. 좋은 소원을 많이 가지시기 바랍니다.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몸부림을 치십시오. 열정을 가지십시오. 목숨을 걸면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야곱처럼 목숨을 걸고 기도하면 이스라엘이라는 이름과 모든 기도에 응답을 받습니다. 누가복음 18장의 과부처럼 날마다 찾아가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 앞에 그렇게 사모하셔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모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이 성공적인 육신관리, 인격관리, 영혼관리를 하려면,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간구하면 됩니다. 그러면 성령으로 말미암아 다 이루어집니다. 좋은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열정을 가지면, 축복을 받게 됩니다.

좋은 소원을 크게 가져야 합니다. 자기의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가능하면 메모하여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나중에 그것들을 하나님이 어떻게 축복해주셨는지 보십시오. 아주 힘들더라도 개의치 말고 최고의 그림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십시오. 그리고 항상 기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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