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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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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5 11:40 조회3,3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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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01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1:1~5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3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신 순간, 빛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을 만드시기 위해 여러 가지 작업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준비하실 것도 없고, 애쓸 것도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생겼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에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바다에 풍랑이 일어났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죽는다고 난리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깨우며 “선생님이여 우리가 죽게 된 것을 돌보지 아니하시나이까(막 8:38)”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바람을 꾸짖으시며 “잠잠하라 고요하라(막 8:39)”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해졌습니다.

죽은 자를 향해 예수님께서 “일어나라(눅 7:14)”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죽었던 사람이 일어났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정확 무오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능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면,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질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집니다.

 

창세기 2장 16~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생사(生死)를 결정합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않으면 영원히 살 것입니다.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습니다. 이 말씀은 생명의 언약입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뱀의 유혹을 받아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습니다.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신 대로 사람은 죽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후 바로 죽지는 않았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1천 년 가까이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고 말씀하셨으니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은 순간 바로 죽어야 할 텐데, 아담과 하와가 바로 죽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왜 1천 년 가까이 살려두셨을까요? 아담과 하와에게 기회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살 수 있는 기회, 축복 받을 수 있는 기회, 일어날 수 있는 기회, 은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었지만, 죽을 수밖에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많으셔서 사람에게 기회를 주십니다. 어떻게 해서든 살리고, 축복 받게 하시려고 기회를 주십니다.

 

에스겔 18장 21절에 보면, “그러나 악인이 만일 그가 행한 모든 죄에서 돌이켜 떠나 내 모든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할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죄를 많이 범했습니다. 죽을죄를 많이 범했습니다. 그런데 회개하고 돌아섰습니다. 죄에서 떠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율례를 지키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사람은 죽지 않고, 반드시 살 것이라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라도 돌이키면 삽니다.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십니다.

 

에스겔 18장 22~23절에 보면, “그 범죄한 것이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행한 공의로 살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어찌 악인이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리 악하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악독한 인간이 악한 짓을 하다가 죽어 멸망하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그 사람이 돌이켜 사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 기회를 주시려고 하십니다. 살 기회,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고 하십니다.

 

에스겔 18장 24절에 보면,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과거에 은혜 받았다고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과거에 바르게 산 것을 내세우려 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은혜를 많이 받아 직분자가 되고 목회자가 되었지만, 지금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깨어 기도했다고 해도, 기도 많이 하고 은혜를 받았다 해도, 지금은 쓸데없는 짓을 하고 기도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하나도 기억하시지 않으십니다.

과거에 의를 행했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과거를 기억하시지 않으십니다. 의에서 돌이켜 악을 행한다면, 악으로 인해 반드시 죽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현재의 모습이 중요합니다. 과거에 매이지 마세요. 과거를 의지하지도 마세요. 과거를 내세우지도 마세요.

중요한 것은 지금의 모습입니다. 지금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과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현재를 중요하게 보십니다.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께서는 기회를 주시기 위해 살려주시고, 회개하고 돌아올 수 있게 하십니다.

죄 가운데 죽는 것을 조금도 기뻐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해서든 돌아와 살게 하시고, 죄 가운데 돌이키도록 기회를 주십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참으시고 기회를 주셨기 때문에 오늘 이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 우리가 교만하여 나쁜 짓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 내리치셔서 우리를 걷어가셨다면, 우리는 한 줌의 흙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회를 주시기 위해 우리의 생명을 연장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와 깨어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복 있는 사람입니다. 좋은 길을 택했습니다.

과거가 어떠했는가는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 나아온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하나님 앞에 깨어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노아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120년의 기회를 주셨습니다. 회개하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창세기 6장 3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 시대의 사람들에게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120년을 기회로 주셨고, 120년 후에 홍수 심판이 있었습니다. 자비하신 하나님께서는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해 120년 후에 홍수로 심판하셨습니다.

 

소돔 고모라가 죄악으로 인해 타락하여 하나님께서는 소돔 고모라를 불로 심판하려 하셨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창세기 18장 23~32절에 보면, “아브라함이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주께서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려 하시나이까 그 성 중에 의인 오십 명이 있을지라도 주께서 그 곳을 멸하시고 그 오십 의인을 위하여 용서하지 아니하시리이까 주께서 이같이 하사 의인을 악인과 함께 죽이심은 부당하오며 의인과 악인을 같이 하심도 부당하니이다 세상을 심판하시는 이가 정의를 행하실 것이 아니니이까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만일 소돔 성읍 가운데에서 의인 오십 명을 찾으면 그들을 위하여 온 지역을 용서하리라 아브라함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티끌이나 재와 같사오나 감히 주께 아뢰나이다 오십 의인 중에 오 명이 부족하다면 그 오 명이 부족함으로 말미암아 온 성읍을 멸하시리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사십오 명을 찾으면 멸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또 아뢰어 이르되 거기서 사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사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시옵고 말씀하게 하옵소서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거기서 삼십 명을 찾으면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내가 감히 내 주께 아뢰나이다 거기서 이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이십 명으로 말미암아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십 명을 찾으시면 어찌 하려 하시나이까 이르시되 내가 십 명으로 말미암아 멸하지 아니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의인이 한 명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는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소돔 고모라에는 의인 열 명이 없었습니다. 롯과 그의 가족은 구원 받았지만, 롯도 믿음이 변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의인을 악인과 함께 멸하시지 않으시기 때문에 롯과 그의 가족이 소알 지방으로 피한 후에야 소돔 고모라를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에 위기가 계속 있지만, 기도하는 성도들로 인해 위기를 넘깁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은 매우 소중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위기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위기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성도들로 하여금 깨어 기도하게 하시고, 성도들의 기도 소리를 들으시고, 이 나라를 위기에서 건져주시고, 더 잘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경제대국이 되게 하셨습니다.

지금은 위기의 시대입니다. 우리는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당장 멸망할 수밖에 없지만, 깨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위기를 모면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야곱은 위기를 잘 넘겼습니다. 야곱은 어려운 일을 당해 위기에 처하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야곱은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려움을 당해 위기가 왔을 때마다 야곱은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위기가 축복이 되었습니다. 위기가 은혜 받을 기회가 되었습니다.

 

얍복 강가에서 야곱에게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형님을 만나러 가는 중이었습니다. 형님은 군사를 거느리고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자칫하면 다 죽습니다.

야곱은 아내와 아이들을 먼저 얍복 강을 건너가게 했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얍복 강가에서 밤새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사자에게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창 32:26)”라고 말했습니다. 그리하여 야곱은 응답을 받았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사자로부터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자는 야곱에게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창 32:28)”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하나님과 겨루어 이긴 자’라는 의미의 이스라엘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주시고, 야곱을 위기에서 건져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형 에서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셔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로 만나게 하셨습니다.

 

야곱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야곱은 하나님 앞에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이런 모습을 보시고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사랑하시고 야곱을 축복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얌체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나쁜 짓을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그러고도 급할 때에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습을 기뻐하십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야곱과 같은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살 길이 열린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으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빈 손으로 돌아가게 하시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상을 주십니다. 이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자는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보상해주십니다. 이것을 믿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하루에 세 번씩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학교에 갈 때에 교회에 가서 기도한 후에 학교에 갔습니다.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올 때에 교회에 가서 기도한 후에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고 난 후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할 것이 많을 때에는 철야기도를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저를 인도하셨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걱정거리 없이 공부하게 하셨다면 어떠했을까요? 제가 좋은 학교에 다니면서 편안하게 살았다면 어떠했을까요? 교만했을 것입니다. 헛된 짓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유혹이 많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좋은 길로 인도하시면서 제가 하루라도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하셨습니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하셨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에는 죽고 싶은 마음으로 금식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금식기도 하다가 주님을 만났습니다.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로 하여금 쓸데없는 짓 하지 않게 하시려고, 쓸데없는 데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시려고, 거룩하게 살게 하시려고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하셔서 제게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며 어려운 시기를 지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좋은 일만 있게 하셨다면, 교만했을 것입니다. 쓸데없는 짓을 많이 했을 것입니다.

제게 좋은 일만 있었다면, 물론 그것도 축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금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하신 것은 더 큰 축복입니다.

 

대학교에 간 후에는 시간이 더 없었습니다. 입시생들을 가르쳐야 했습니다. 교회에서 일을 도맡아서 했습니다. 그리고 제 공부도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 24시간이 모자랐습니다. 한눈팔 새가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만드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쓸데없는 데 마음을 빼앗기지 않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항상 깨어 있게 하시고 깨끗하게 살게 하셔서 하나님의 종으로 준비시키셨습니다.

대학교 졸업식 후 교회에 가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님의 종으로 만드시기 위해 저를 묶어두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물질적으로 어렵게 하시고, 시간적으로 쫓기게 하셔서 한눈팔 여유가 없다면, 그것이 오히려 축복입니다.

그런 가운데서 깨어 기도하는 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깨닫습니다.

 

창세기 12장 1~4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믿었고, 말씀하신 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것은 예수님을 믿는 저와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과 같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저와 여러분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본받아야 합니다.

 

신명기 28장 1~14절에 보면,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여호와께서 네게 주리라고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사 네 몸의 소생과 가축의 새끼와 토지의 소산을 많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너를 위하여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를 여시사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하면, 우리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축복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 받는 길을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복 받는 비결, 잘 되는 방법을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하고 따라가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행복하게 사는 비결이 담겨있습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복을 위해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행복하게 살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열왕기상 15장 5절에 보면, “이는 다윗이 헷 사람 우리아의 일 외에는 평생에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고 자기에게 명령하신 모든 일을 어기지 아니하였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행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복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환경을 보며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상이 힘들다고 하고, 환난이 일어난다고 해도,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으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축복을 받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자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이것은 믿음의 언약입니다.

 

사도행전 16장에 보면, 사도 바울이 실라와 함께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 안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기도하자 갑자기 큰 지진이 났습니다. 그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렸습니다. 사람을 묶고 있던 것이 다 풀어졌습니다.

그때 간수가 이 광경을 보고 놀라 자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간수는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려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행 16:30)”라고 물었습니다.

이에 사도 바울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 16:31)”고 말했습니다.

한 사람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에 구원의 문이 열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여 그 가정이 구원 받습니다. 정말 확실하게 믿는다면, 정말 거듭났다면, 절대 버림받지 않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보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특권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책임지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께 당당히 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구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믿음 좋은 백부장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께서 가버나움에 가셨을 때,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나아와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워하나이다(마 8:6)”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 8:7)”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백부장은 예수님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사옵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마 8:8~9)”라고 말했습니다.

백부장의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놀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마 8:10)”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집에 오셔서 기도하실 필요도 없고, 백부장의 종을 만져주실 필요도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에게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마 8:13)”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이 믿음의 비밀입니다. 믿음의 언약입니다. 우리가 믿은 대로 됩니다.

 

마가복음 5장에 보면, 회당장 야이로의 딸이 죽었을 때, 사람들은 회당장 야이로에게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막 5:35)”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회당장 야이로에게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막 5:36)”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소녀를 다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아무것도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믿으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됩니다.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믿으면 됩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마가복음 11장 23~2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우리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이루어지니까 아예 된 줄 생각하십시오.

 

마태복음 21장 2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한 대로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기도한 대로 되거나 우리가 기도한 것보다 더 잘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게 응답하십니다.

 

믿으면 구원 받습니다. 믿으면 구하는 대로 받습니다. 믿은 대로 됩니다. 이것이 믿음의 법칙입니다.

그런데 믿음에는 산 믿음과 죽은 믿음이 있습니다. 산 믿음은 행함이 있는 믿음입니다. 죽은 믿음은 행함이 없는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행함으로 증명됩니다.

 

믿는다고 말한다 해도, 행위가 없으면, 그 사람의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함께 움직입니다.

믿음만큼 행합니다.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행함이 없습니다. 믿음의 행위가 없습니다.

 

야고보서 2장 14~26절에 보면,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덥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 사람의 행위를 보면, 그 사람의 믿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의 열매는 행함으로 나타납니다. 행함이 있는 사람은 믿음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포도가 열린 나무는 포도나무입니다.

내 믿음은 행함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자녀인가, 마귀의 자녀인가 행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2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합니다. 선지자 노릇을 하고 권능을 행하고 굉장한 것 같은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향해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모른다고 하시면, 그 사람은 끝난 것입니다. 그 사람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믿음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말씀대로 믿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면 복을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씀하셨으니 이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믿어야 합니다. 말씀대로 될 줄 믿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빈 등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랑이 왔을 때에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12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못하고 빈 등만 가지고 교회에 왔다 갔다 한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모른다고 하시는데, 그 사람이 설 자리가 있겠습니까. 그 사람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말씀대로 믿고, 기름을 준비하여 등불을 밝히고 살아야 합니다. 빛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거듭난 자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빛의 열매가 있습니다. 빛의 열매는 구원 받은 자의 증거입니다. 에베소서 5장 9절에 보면,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점점 착해집니다. 의롭게 삽니다. 진실하게 삽니다. 말과 행실이 진실합니다.

 

마태복음 25장에 보면, 자신이 받은 달란트대로 충성해야 하는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 달란트를 땅에 묻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달란트를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물질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습니다.

받은 달란트대로 충성해야 합니다. 구원 받은 믿음의 사람이라면,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열매가 있습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두 달란트를 남겨서 네 달란트가 되었습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열 달란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한 달란트를 땅에 묻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신앙생활을 편하게 하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가 생각하고, 달란트를 따라 충성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염소가 되지 말고, 양이 되어야 합니다. 염소와 같은 신자는 이웃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합니다.

불교 믿는 사람도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합니다.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런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 25:40)”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염소와 같은 신자인지 양과 같은 신자인지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양과 같은 신자는 영생에 들어가지만, 염소와 같은 신자는 영벌에 들어갑니다. 영원히 벌을 받습니다. 지옥에 들어갑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말이 다릅니다. 믿음이 있는 믿음의 말을 하시기 바랍니다. 민수기 14장 28절에 보면,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우리가 말한 대로 행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축복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을 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7장 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말한 대로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81편 10절에 보면,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크게 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구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채워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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