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한 인간으로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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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3-10-07 11:52 조회2,662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은 우리를 행복한 인간으로 만드셨다
2022년 02월 13일(주일예배)
본문 / 창세기 1:26~31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특별한 피조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특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이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본문 창세기 1장 26~29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물의 영장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평범한 피조물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닮은 피조물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만물을 다스리는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을 모두 사람에게 주시며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2장 8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그곳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에덴동산은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사람이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지상낙원이었습니다.
요한일서 4장 8절에 보면,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을 이 땅에서 잘 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매우 사랑하시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살면, 매우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시며 사람을 행복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사람이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기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이 땅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신명기 10장 13절에 보면,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는 우리를 귀찮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행복하게 살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명령하시고 규례를 주셨습니다.
창세기 3장 9~10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부르셨습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기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찾아오셔서 말씀하시고, 아담은 하나님께 대답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과 교제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만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기 전에는 에덴동산에서 살았습니다. 에덴동산은 고통, 질병, 고민, 죽음이 없는 곳입니다. 기쁨, 사랑, 평강이 있는 곳입니다.
에덴동산은 지상낙원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웠습니다. 지상낙원과 같고 아름다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17)”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바로 죽은 것은 아닙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은 것으로 인해 저주를 받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세 가지 죽음이 있습니다.
첫째, 영적 죽음이 있습니다.
영적 죽음은 하나님과 분리되어 하나님 없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영적으로 죽은 사람입니다. 영적으로 시체와 같습니다.
둘째, 육적 죽음이 있습니다.
육적 죽음은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는 것입니다. 영혼이 육신에서 빠져나가면, 육신이 썩어 흙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므로 사람이 죽으면 육신은 썩어 흙이 됩니다.
셋째, 영원한 죽음이 있습니다.
영원한 죽음은 하나님 계신 천국에서 살지 못하고, 마귀가 있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원한 멸망입니다.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어느 고통도 지옥에서 경험하는 고통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지옥에 가면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지옥에 가면 안 됩니다. 부모, 형제, 자식이 지옥에 가도록 내버려두어서는 안 됩니다.
요한일서 1장 5절에 보면, “하나님은 빛이시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어두운 세상에서 서로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싸우며 살아갑니다. 온갖 질병에 시달립니다. 모든 저주를 받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 저주입니다. 저주받은 사람은 무엇을 하든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이보다 답답한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신명기 28장 15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이 받는 저주가 기록되어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 사람은 정신 질환을 겪기도 하고, 불안과 공포에 시달립니다. 근심하고 걱정하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죽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불상 앞에서 수백 번 절하기도 하고 점을 쳐보기도 하며 여러 가지로 노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아 받는 저주를 사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해서 행복해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유럽에는 자연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유럽 사람들은 집을 아름답게 짓고 삽니다. 아마도 잃어버린 에덴동산을 그리워하며 아름답게 해놓고 사는 듯합니다.
그런데 아름답게 해놓고 산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떠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유럽 사람들은 죄를 많이 범합니다. 유럽 사람들 중에는 동성애자, 동성 결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역사를 살펴보면, 유럽에서는 전쟁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나라를 빼앗고 되찾는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마치 지옥에서 사는 것처럼 살아갑니다.
돈을 많이 벌어 부유한 사람 중에는 돈 때문에 불행하게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난했을 때에는 서로 사랑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아지자 사람이 교만해지고 타락했습니다.
교만해지고 타락하자 이전에 하지 않던 짓을 합니다. 그래서 돈이 원수가 되어버립니다. 사실 돈이 많아진 것으로 인해 행복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잠시 행복한 것 같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돈이 많아진 것으로 인해 오히려 불행해진 사람이 많습니다.
돈이 생기면 기분이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욕심이 많습니다. 돈이 더 많이 생기지 않으면 만족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돈이 더 많이 생겨야 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돈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있어도 행복해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돈이 조금만 생겨도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의 욕심은 커집니다. 웬만해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불만이 생깁니다.
우리나라를 보세요. 잘 살게 되자 자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난할 때에는 가난해도 잘 살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자신의 생명을 쉽게 끊어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돈을 많이 벌었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명예를 누리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명예를 추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명예를 누리기도 어렵고, 명예를 지키는 것도 어렵습니다.
권세를 가지면, 세상에서 큰 소리 치며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라고 해도 불안해합니다. 많은 고통에 시달리며 괴로워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은 죄가 많은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물고기는 물속에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면 죽습니다. 나무는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은 하나님을 마음에 모셔야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은 행복하게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행복하게 살려면,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 길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님께 돌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길입니다. 구원에 이르는 길이요, 생명의 길입니다. 예수님만이 살 길입니다.
왜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입니까? 마태복음 16장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5)”라고 물으셨습니다. 이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만이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이십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고 영생을 얻습니다.
요한복음 1장 10~12절에 보면,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지만, 이 세상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사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자녀가 된다는 것은 큰 복입니다.
로마서 8장 17절에 보면,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양자이지만 법적 자녀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예수님과 함께 상속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모든 것을 물려받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는 사람, 하나님의 이름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당당하게 누립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 보면,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혈통이나 육정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뜻에 따라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난 사람만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1장 3~4절에 보면,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은 사람,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사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3장 48절에 보면,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아무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습니다.
창세 전에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고,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사람은 예수님을 믿어 구원받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5절에 보면,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에베소서 2장 8~9절에 보면,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행위가 올바르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자랑할 만한 것이 있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은 거듭났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모태에서 한 번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거듭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을 가리켜 ‘거듭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거듭납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믿을 수 없고, 예수님을 ‘주’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을 믿게 하셔야 예수님을 믿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거듭날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보면,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거듭난 사람 안에는 성령께서 계십니다. 거듭난 사람은 성령을 모시고 삽니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십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첫째, 자신의 죄와 허물을 깨닫습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항상 회개합니다. 회개는 죄를 씻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사람이 더러워집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사람이 거룩해집니다. 겸손해집니다.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은 사람은 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이 세상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을 경험합니다. 행복해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항상 기뻐합니다.
셋째, 자신의 사명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려고 합니다.
사람은 깨닫는 만큼 변화됩니다. 말이 달라집니다. 생각이 달라집니다. 행동이 달라집니다.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삶의 목적이 달라집니다.
성품이 달라집니다.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새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갑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변화된 사람에게 성령의 권능을 부어주십니다. 온 천하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기쁨이 충만합니다. 행복합니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경험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으면서도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래서 빌립보교회에 보내는 편지에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빌 4:4)”고 썼습니다. 이것이 은혜 받은 사람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여 많은 사람이 구원받으면, 이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요한복음 6장 39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장 3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더해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주십니다. 생각하기만 해도 주십니다.
에베소서 3장 20절에 보면,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좋은 분이십니다.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과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다릅니다.
첫째,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진리를 믿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진리가 되십니다.
요한복음 17장 1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2절에 보면,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진리를 믿지 않습니다. 불의를 좋아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 보면, “주께서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에 관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진리를 믿어 구원받습니다.
자유주의 신학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성경을 믿지 못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의심합니다.
성경의 내용을 ‘아멘’으로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받습니다.
둘째,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진리대로 행합니다.
요한복음 16장 13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갑니다. 성령께서는 진리를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받은 사람은 살아있는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셋째,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넷째,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삽니다.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섯째,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환난과 시험을 당해도 반드시 승리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는 약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 때문에 반드시 이깁니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사람,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 진실하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이깁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진실하게 해야 합니다. 진실한 마음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렇게 살다가 하나님 앞에 섰을 때, 하나님과 함께 영광을 얻을 것입니다. 이 말씀을 늘 기억하여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이 평생의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죄 많은 세상, 환난 많은 세상, 재앙과 고통이 많은 세상이지만,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시고, 이 땅에서도 천국을 맛보며 사는 복된 성도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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