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우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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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31 07:57 조회3,454회 댓글0건본문
사람의 우수성
사람의 우수성
2006년 03월 17일(금요철야)
본문 / 창세기 1:26~31
성경에서 첫 번째 책은 창세기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1장 1절에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입니다.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생복락을 누리며 살 것입니다.
기독교인이라고 하지만, 이 말씀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학자,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말씀을 믿지 않는 사람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요,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하신 천국시민입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다 만드신 후, 마지막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예비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1장에 보면,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2장 4~9절에 보면, “이것이 천지가 창조될 때에 하늘과 땅의 내력이니 여호와 하나님이 땅과 하늘을 만드시던 날에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땅을 갈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초목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 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특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창세기 1장 26~27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을 의미합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완전하십니다. 그러나 피조물인 우리는 생겼다가 없어집니다. 하나님과 피조물은 전혀 다른 존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모습으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피조물이지만, 하나님의 한 부분을 가졌습니다. 사람은 보통 짐승 수준이 아닙니다.
오직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교제하며 살 수 있는 특별한 피조물입니다.
이 세상에서 소나 말 등의 짐승들은 하나님과 교제하지 못하지만, 사람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뿐 아니라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삽니다. 우리는 썩지 않을 몸으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부활하여 하나님을 모시고 살 것입니다.
우리처럼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주고 싶어 하십니다. 우리를 만나고 싶어 하십니다. 늘 하나님과 함께하시며 하나님과 교제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1장 28~31절에 보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 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상숭배 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다스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2장 8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창세기 2장 15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시고, 사람에게 엄청난 것들을 주시며 그것을 다스리고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보통 존재가 아닙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굉장한 지혜와 능력, 재능을 가진 특별한 존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엄청나고 특권, 능력, 지혜, 은사와 영광을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특별히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성품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마귀는 불의합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신 영이시고, 마귀는 거짓의 영입니다. 마귀는 악한 마음을 가진 악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의 성품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만드셨습니다.
빛 되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빛의 자녀입니다. 우리에게는 빛의 열매가 있습니다. 빛의 열매가 곧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창세기 1장 31절에 보면,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겉을 보시고 좋아하신 것이 아닙니다. 죄가 들어오기 전, 오직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좋아하셨습니다.
사람은 부분적으로나마 하나님의 성품을 가지고 있으므로 특별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모든 복을 받습니다.
착하고 의롭고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살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이런 마음으로 살 때, 기도응답이 빠릅니다.
그런데 사람이 타락하면, 하나님의 성품을 잃어버리고, 마귀의 성품을 가집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사람은 모든 복을 잃어버리고 저주를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복 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선하고 착하고 의롭고 진실함을 지키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지키십니다.
다윗과 사울은 상반되는 사람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성품을 많이 닮은 사람이요 착한 사람입니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사울을 죽이지 않습니다.
사울의 재산을 사울의 자손에게 다 주고, 잘 살도록 해주고, 장례식도 잘 해주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장애인 아들 므비보셋과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마음이 악했습니다. 시기, 미움, 질투, 불의, 거짓된 마음이 가득했습니다. 다윗에게 죽이지 않겠다고 맹세했지만, 또 다시 죽이려고 하는 등 믿을 수 없는 행동을 했습니다. 하나님 대신 악신이 들어가 사울과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멸망할 수밖에 없는 저주를 받았지만, 사람을 특별히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것은 보통 축복이 아닙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14절에 보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공로로 모든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우리는 거룩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로마서 8장 32절에 보면,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다 아시지만, 문제는 담을 만한 그릇이 우리에게 없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33~39절에 보면,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4~9절에 보면,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그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나타나신 것을 너희가 아나니 그에게는 죄가 없느니라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 14절에 보면,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5장 16~17절에 보면,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사망에 이르는 죄’는 불신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진리를 믿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고 영접하지 않고 저버리는 죄입니다. 이것보다 큰 죄는 없습니다.
끝까지 저버리는 자는 영원히 멸망합니다. 다른 죄를 지어도 하나님을 믿는 자는 사망에 이르지 않고 구원에 이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는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그 속에 하나님의 씨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고 양자의 영을 받습니다.
로마서 8장 14~15절에 보면,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갈 것을 우리에게 알게 해준 것이 성령의 영입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보면,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가룟 유다는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었습니다. 곧 불신죄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믿지 않고 자살했습니다.
성령을 거스르지 마십시오. 성령은 우리를 회개의 길, 믿음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것을 거스르는 것은 성령의 이끄심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6절에 보면,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에게 온전히 회복되려면,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22~23절에 보면,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랑입니다. 성령은 사랑의 영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온전히 회복되면, 우리는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마음, 뜻, 목숨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사랑이 없으면,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에게도 본능적인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짐승보다는 나아야 합니다.
사람에게 사랑이 없으면, 짐승보다 더 무서워집니다. 히틀러 같은 사람은 6백만 명의 사람을 죽였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우리 안에 얼마나 사랑이 있느냐에 따라 정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식이 있고 능력, 건강, 외모가 있다고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사랑이 제일 중요합니다.
사랑이 있어야 신자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요한일서 3장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요한일서 3장 14~15절에 보면,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는 형제를 사랑하느냐에 따라 구분됩니다.
사랑이 없는 교회는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의 생명은 사랑입니다. 목사가 아무리 설교를 잘 해도, 사랑이 없으면 안 됩니다.
에베소교회는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에베소교회를 향해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 2:4~5)”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자를 다 없애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만 남기겠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집회를 인도한 어느 교회에는 집사님이 서너 분만 계셨습니다. 그래서 성도가 이렇게 많은데, 왜 서너 분에게만 집사직분을 주느냐고 물었습니다.
성도가 많지만, 그들은 다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박사가 2백 명이나 있지만, 그들은 믿음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촛대를 옮기겠다는 것은 쓸모없는 사람들을 없애겠다는 의미입니다.
요금 한국 교회 중에 겉으로만 교회일 뿐, 속이 빈 곳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자꾸 교회를 떠나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절대 회복되지 않습니다. 마귀의 자녀 노릇을 하며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습니까!
천국은 사랑이 충만한 곳입니다. 가정, 교회, 세상이 사랑하면 천국과 같은 곳이 됩니다. 우리는 사랑이 충만한 만큼 회복되고, 하나님의 인격을 가지고 행복해집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습니다. 사랑이 충만하면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무척 좋아하십니다.
로마서 13장 10절에 보면,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의 것을 어떻게 도적질하겠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음란하고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겠습니까! 사랑한다면 율법을 다 지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1~8절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다 해결됩니다. 그러나 미워할수록 지옥이 이루어지고 사나워집니다. 항상 얼굴을 보면서 확인하십시오.
사랑하면 예뻐집니다. 사랑하면 얼굴이 바뀝니다. 사랑하면 성령이 역사하고 미워하면 악령이 역사합니다.
사랑하기로 결심하십시오. 그러면 악령은 물러갑니다. 사랑하면 성령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면, 문제가 빨리 해결됩니다.
우리는 큰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가장 큰 사랑은 친구를 위해 죽는 사랑입니다(요 15:13) 예수님의 사랑이 바로 이것입니다.
좁은 사랑은 끼리끼리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끼리만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민족, 지역만 사랑하는 것은 애국이 아닙니다. 모든 나라를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이는 모든 교회를 사랑하십시오. 그래서 어느 장로님은 성전 건축하는 교회를 보면, 잠시 들어가서 기도하고 헌금하고 나온다고 합니다.
신자만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불신자들에게도 사랑을 베푸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든 사람, 원수까지 사랑하는 넓은 사랑을 하십시오.
사랑에도 우선순위가 있습니다. 하나님부터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하나님, 가족, 친척과 형제, 이웃, 그리고 원수를 사랑하십시오. 이 순서가 바뀌면 안 됩니다.
영혼부터 사랑하고, 물질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신의 육신보다 물질을 귀하게 여겨 잠도 자지 않고 장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병들어 죽습니다.
내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라는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영혼이 잘 되면 다른 축복이 따라옵니다.
교회 사랑도 내 교회를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불신자를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웃을 사랑할 때 주님을 위해 드리는 자세로 해야 합니다.
사랑의 크기와 믿음의 크기는 정비례합니다. 사랑은 반드시 행동이 따라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계명을 지키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행함과 진실함이 있어야 합니다. 말로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이 있는 만큼 축복받고 행복해진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을 닮아갈수록 성령 충만하고 사랑이 충만해집니다. 이렇게 할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축복받을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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